IMPORTANT INFORMATION
투자위험·법적 고지
상품의 역할만큼, 위험과 실제 업무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세요.
1. 서비스 안내와 업무 범위
이 사이트는 법인 및 전문직 사업자의 여유자금 상담과 일반적인 자산관리 관점을 소개합니다. 실제 제공 가능한 업무는 운영 주체의 금융업 등록, 자격, 소속 및 계약 범위에 따릅니다. 브랜드명만으로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업자 또는 투자일임업자 등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개별 상품의 판매·권유·자문·일임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실제 제공 주체와 권한, 설명서, 비용 및 계약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신청 자체로 상품 가입이나 투자계약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안정성 중심’은 위험과 유동성을 먼저 고려한다는 뜻입니다. 원금 보장, 확정 수익, 손실 방지 또는 은행 예금보다 낮은 위험을 약속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2. 상품별 주요 위험
채권
금리 변화에 따라 시장가격이 변동하며, 금리 상승 시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발행자의 신용 악화·채무불이행, 중도 매도 가격과 유동성, 조기 상환 및 재투자 위험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보유도 발행자의 지급 불이행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외화표시 채권은 환율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커버드콜
일반적으로 기초자산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하여 옵션 프리미엄 수취를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프리미엄이 모든 하락 손실을 상쇄하는 것은 아니며 기초자산 하락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콜옵션 매도 비율과 행사가 등에 따라 상승 구간의 수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TF 등의 분배금은 변동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높은 분배율이 높은 투자 총수익률 또는 원금 보전을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익 평가는 받은 분배금과 자산가격 변동, 비용 및 세금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TF
기초자산 가격 변동, 환율, 추적오차,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괴리, 거래 유동성 및 비용에 따른 위험이 있습니다. 여러 자산에 분산하는 ETF라도 원금 손실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합성 등 구조에 따라 위험이 더 달라지므로 해당 상품의 투자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절세 관련 검토
비과세와 세액공제 등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투자 주체, 가입 자격, 상품 구조, 보유기간, 소득 요건과 세법 개정 등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법인자금과 대표 개인자금은 구분하여 검토하며 개인 대상 세제 혜택을 법인자금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세제 혜택이 있더라도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요건 미충족이나 중도 해지 시 혜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세무 판단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3. 수치·관리 실적의 공개 기준
관리자산 및 누적 상담 실적은 확인된 증빙, 산정 기준일과 집계 정의가 갖춰진 경우에만 공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관리자산은 실제 운용·일임·자문·중개 등 무엇을 합산한 수치인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누적 상담은 집계 기간과 동일 고객의 중복 상담 포함 여부 등을 명시해야 합니다.
화면에 공개 여부를 켜는 설정은 증빙을 검증하는 인증 기능이 아닙니다. 운영자가 실제 근거를 별도로 확인하고 보관할 책임이 있습니다. 자산 규모와 상담 횟수는 수익률이나 미래 투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4. 사진·캠페인 이미지·제공 자료
강의·상담 현장 섹션에는 운영자가 제공한 실제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원본 자료의 가림 처리를 유지하며 인물의 신원, 행사 날짜, 장소 또는 투자 성과를 새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게시 권한 및 인물·장소의 동의 여부는 운영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메인 오피스와 조형물 사진은 캠페인용 시각 자료이며 실제 사무실·고객 또는 상담 실적을 입증하는 사진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개 문서 이미지는 제공 자료이며 확인된 언론 보도나 외부 인증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5. 운영 주체 및 필수 고지
운영 주체·금융업 등록·광고 고지 정보 확인 중
실제 운영 명칭, 업무 범위에 맞는 등록·소속 정보, 연락처 및 필요한 광고 심의·고지 사항을 공개 전 입력해야 합니다.
이 웹사이트의 제작 및 기재만으로 금융광고 심의가 완료되거나 법적 적합성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영업 형태와 제공 서비스에 맞춰 소속 회사 또는 준법·법률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사용해야 합니다.
6. 상품 특성 참고자료
일반적인 위험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자료입니다. 개별 상품의 최신 투자설명서, 국내 법령과 계약 조건이 우선합니다. 해외 기관 자료는 국내 세제나 예금자보호 제도의 판단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